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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선수 출신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맡고 있는 장미란 차관이 경기도 용인 마성초등학교 늘봄학교 배구교실 일일 강사로 나섰습니다.

 

배구교실 일일강사 장미란 차관과 아이들 사진
사진 경기일보

문체부,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문체부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키워주고자 놀이중심의 여러 문화예술, 체육 프로그램을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초1 예비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수요도 조사를 한 결과, 체육 프로그램을 가장 선호하고 있어 핸드볼, 배구 등 12개 종목단체와 연계해 150개 학급에, 학생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종목별 맞춤형 변형 프로그램"도 늘봄학교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이 톡톡, 재미 톡톡, 신나는 배구 교실 현장

장미란 차관은 이날 늘봄학교 배구수업의 일일 강사가 돼 :"공이 톡톡, 재미 톡톡, 신나는 배구 교실" 현장을 찾게 되었습니다. 장차관과 함께 국가대표 출신의 경기도 화성 남양초등학교 최광희 배구 감독, IBK 기업은행 알토스 소속 김희진,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소속 홍동선 선수도 일일 강사로 참여했습니다.

 

 

장 차관은 본격적으로 수업에 들어가기 전 학생들에게 준비운동을 지도하고, 본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배구의 기초를 배우고 공과 친해지는 시간을 갖도록 도왔습니다. 수업 후에는 학생들에게 직접 사인해주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늘봄학교 체육 프로그램

장미란 차관은 늘봄학교 체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학교 적응과 신체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스포츠 정신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늘봄학교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교육부와 함께 문화예술, 체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